가장 보통의 연애 봤씁니다...(약 스포)
아라아라 2020-01-23 오전 00:39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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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은 보통의 연애인데..


보통스러웠던 부분은 별로 없었던것 같네요 ㅎㅎ


그냥 로맨틱 코미디에서 나올 법한 상황들... 약간의 갈등 정도??


후반부 김래원 전 여자친구 나왔을땐 정말.....


차라리 안나왔으면 영화가 더 깔끔했을텐데... 하는 느낌


강기영 감초역으로 아주 좋았습니다


주연배우들 보다 더 활약을 많이 한것 같아요 


강기영씨 덕분에 별1개 더 추가 했네요 원래는 2개짜리였는데 ㅎ


암튼 가볍게 즐기기엔 괜찮았던 로코였던것 같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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