졸개들이 뽑은 아시아 탑 10
이효연 2018-12-25 오후 18:32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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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1위 차범근 [대한민국]


->  당연히 1위여야 한다. 임팩트, 지명도, 업적 모든 면에서 이론의 여지없는 1위여야만 한다고 생각한다.




장 : 1위 차범근 [대한민국]


-> 정규리그에서만 98골, 통산 121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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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2위 박지성 [대한민국]


-> 꾸준히 잘함




장 : 2위 박지성 [대한민국]


-> 큰경기 임팩트, 기록보다도 훨씬 더 임팩트있고 가치있는 활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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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3위 나카타 [일본]



장 : 3위 나카타 [일본]


-> 차붐이후 아시아 스타가 없었는데 세리아 진출 첫시즌 미드필더로서 10골, 차붐 이후에 아시아 선수도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아시아선수들의 길을 열어주었고 로마에서도 주전은 아니었지만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리그우승의 주역이 되었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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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4위 손흥민 [대한민국]


-> 함부르크 3시즌, 레버쿠젠 2시즌 : 지금까지 한 활약만으로도 4위.




장 : 5위 손흥민 [대한민국]


-> 아직은 커리어가 좀 짧아서 5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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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5위 오쿠데라 야스히코 [일본]


-> 윙어로만 뛴게 아니고 윙백으로서도 뛰었다, 유틸리티(멀티 플레이어), 측면에서 뛰면서 공/미/수가 모두 됐던 선수. 상당히 정교한 유형의 선수




장 : 4위 오쿠데라 야스히코 [일본]


-> 유럽에서 활약한 일본의 첫번째 선수, 77-78 시즌 쾰른이 분데스리가 우승할 당시 시즌 막판에 지대한 공헌, 쾰른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, 브레멘에서 분데스리가 준우승 3회, 분데스리가에서 9시즌동안 윙어로서 34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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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6위 자바드 네쿠남 [이란]


-> 중앙 미드필더인데 오사수나에 에이스처럼 보일 정도. 팀의 지주이자 플레이메이커이자 전문 키커같은 역할, 이란에서 진출한 많은 유럽파들 중 가장 성공한 선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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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  :6위 카가와 신지 [일본]


-> 도르트문트에서 2시즌 연속 우승을 이끌었을 때의 임팩트, 활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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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7위 막심 샤츠키흐 [우즈벡]


->약체리그지만 (우크라이나/디나모 키예프) 디나모 키예프에서 샤츠키흐가 넣은 골이 142골, 유럽 대항전에서 23골, 이적 하자마자 득점왕, 득점왕 2차례, 우승 6차례, 우크라이나 올해의 선수 4차례



장 : 7위 막심 샤츠키흐 [우즈벡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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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8위 메흐디 마다비키아 [이란]


-> 전체적으로 11시즌, 측면 윙어뿐만이 아니라 측면 수비수로도 뛰었다. 함부르크에서 팬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도 몇차례 수상




장 : 8위 메흐디 마다비키아 [이란]


-> 꾸준한 활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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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9위 알리 알 합시 [오만]


-> 골키퍼로서 오랜기간 잉글랜드 무대에서 버텼다는 것. 포지션을 고려를 안할 수 없다. 패널티 킥 슈퍼세이브 각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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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: 9위 나카토모 유토 [일본]


-> 측면 수비수로서 좋은 활약했고 잠시나마 세리에A 최고의 풀백이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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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: 10위 파울리노 알칸타라 [필리핀]


-> 혼혈, 역사적으로 분명 의미가 있다. 메시 이전에 친선경기, 공식경기 도합해서 최다골을 가지고 있었다. 87년후에 메시가 깼다. 카탈루냐, 스페인, 필리핀 대표로 활약.



장 : 10위 자바드 네쿠남 [이란]


-> 팀의 상징적인 존재처럼 생각이 될 수 있다. 몇시즌 동안 팀의 에이스 역할



출처 : 2014년 11월 원투펀치




22줄 요약 




한준희 




1 차붐 


2 박지성 


3 나카타 


4 손흥민


5 오쿠데라 야스히토


6 자비드 네쿠남 


7 막심 샤츠키흐 


8 메흐디 마다비키아


9 알리 알합시 


10 파울리노 알칸타라




장지현 




1 차붐


2 박지성


3 나카타


4 오쿠데라 야스히토


5 손흥민


6 카가와 신지


7 막심 샤츠키흐


8 메흐디 마다비키아


9 나가토모 유토


10 자비드 네쿠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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